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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민원지적과, 각 단체 찾아 도로명주소 교육 ‘호응’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2-21 14:23

17일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가 도로명주소 이용 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소비자 교육 중앙회 경상남도지부 창원시 마산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강호동)민원지적과가 도로명주소 사용 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교육에 나서고 있다.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는 여성단체인 한국소비자 교육 중앙회 경상남도지부 창원시 마산지회(지회장 이수련) 회원 80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 도로명주소의 도입동기, 사용의 필요성, 활용률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시행했다.

또한 원룸, 다세대주택, 상가 등 상세주소 부여신청과 휴대폰 도로명주소 앱을 깔아 사용하기 등 휴대폰에 우리 집 도로명주소를 저장, 바르게 알고 쓰자고 당부하며, 도로명주소 홍보 전단지과 홍보물품도 배부했다.

이수련 지회장은 “앞으로는 그동안 사용해 왔던 지번주소가 아닌 도로명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 관계자는 “기회가 될 때마다 각 단체와 협의해, 지속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올바른 교육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로명주소 등 자세한 사항은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055-220-41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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