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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관절 재활교실’에 참여한 노인이 1대1 맞춤형 개인진료를 받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 의창노인복지관은 20일부터 24일까지 건강증진실에서 복지관 이용 노인들을 대상으로 ‘인공관절 재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인공관절 재활교실은 노인들의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인 퇴행성 관절염을 1대1 맞춤형 개인진료를 통해 빠른 회복과 사후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하고 있다.
재활교실은 ?노인들의 건강상태와 통증정도 ?운동기능 평가 등을 통해 근력운동과 스트레칭 ?탄력밴드를 이용한 인공관절 부위 운동 ?테이핑 요법 등을 진행한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재활교실을 통해 1대1 개인별 특성에 맞는 운동요법으로 노인들의 관절 유연성 증가는 물론 통증완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