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9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창녕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글배움터' 개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7-02-21 15:15

경남 창녕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동명)는 오는 23일 결혼이민여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다문화가족 한글배움터 개강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한국어교육 안내, 다양한 추진사업 설명, 한국어 배치평가를 실시하며, 센터 한글배움터는 다음달 6일부터 본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토픽(스피치)반으로 운영하게 되며, 남부지역은 남지종합복지관이 개관되면 이곳에서도 초급반, 중급반 2개 반이 개설 될 예정이다.

이번 한글배움터는 결혼이민여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특히, 초기 입국과 결혼 5년 미만인 경우 언어문제로 한국생활에 큰 어려움을 가지고 있어, 언어적, 문화적 차이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한국생활적응과 가족관계를 증진시킨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55-532-1606)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