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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창원시 진해구 임홍택 중앙동장과 김민영 창원광역시승격 중앙동추진위원장 등이 진해농협 충무지점을 방문, 창원광역시승격 대선 공약화 등 홍보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동장 임홍택)은 23일 진해농협 충무지점(지점장 최광명)을 찾아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홍택 동장은 최광명 지점장과 직원 등 10명을 대상으로 ‘진해 재도약 3대 발전 전략’과 ‘창원광역시 승격 대선 공약’ 필요성 등을 설명하며 홍보했다.
특히 ▶해양관광의 메카 진해 도약 ▶첨단산업 및 항만 물류 생태계 조성 ▶행복과 매력 도시 재창조 등 진해 재도약 3대 발전 전략과 15개 사업을 자세히 설명했다.
김민영 창원광역시승격 중앙동추진위원장은 “광역시가 되면 도세 5000억원을 창원시 재원으로 사업 등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도를 거치지 않고 중앙정부와 사업을 시행할 수 있어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다”며 “따라서 ‘창원광역시승격 대선 공약화’ 반드시 이뤄야 한다. 농협 임직원이 앞장서서 홍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최광명 지점장은 “우리 직원은 물론 고객에게 진해 재도약 3대 발전 전략으로 진해가 업그레이드 하고 창원광역시 승격으로 광역시민으로서 한 단계 발전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