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3일 나사렛국제병원이 인천공단소방서가 주관한 올해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에서 화재취약지역의 안전을 위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각각 80대를 기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나사렛국제병원) |
나사렛국제병원(이사장 이강일)은 23일 인천공단소방서가 주관한 올해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에서 화재취약지역의 안전을 위해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각각 80대를 기증했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화재 예방을 위해 인천공단소방서가 지난 2011년부터 매해 운영하는 소방서비스로 지정된 지역은 소화기와 감지기 점검, 노후주택 전기, 가스 안전점검, 노인들의 건강 체크 및 건강관리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올해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 33통 마을이 지정됐다.
이날 행사는 선학동 마을주민을 비롯해 나사렛국제병원, 인천공단소방서, KT&G봉사동아리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해 현판식과 소방시설 설치, 소방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이후 나사렛국제병원의 혈압·혈당 체크 등 기초건강검진, KT&G봉사동아리의 이·미용 봉사 등으로 이어졌다.
나사렛국제병원 이강일 이사장은 “연수지역 화재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사렛국제병원은 현대의학?한의학?통합기능의학을 기반으로 25개 진료과와 15개 전문센터, 45명의 전문의가 진료하는 종합병원으로 연수구 최초 보건복지부 2주기 인증 의료기관으로 선정됐으며 6년 연속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