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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병무청 전경.(사진제공=경남병무청) |
경남병무청(청장 최성원)은 올해 병역명문가 신청?접수 결과 경남지역 45가문이 접수됐다고 24일 밝혔다.
접수 가문에 대해서는 병역사항 확인 절차를 거쳐 오는 3월 중 최종 병역명문가를 선정하고, 6월 중 병역명문가 증서(패) 자체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병역명문가는 3대 가족(할아버지, 아버지?백부?숙부, 본인과 사촌형제)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명예롭게 마친 가문이다.
최성원 병무청장은 “병역을 성실하게 이행한 사람이 존경받고, 긍지와 보람을 갖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지난 2004년 시작, 현재까지 전국 총 3431가문, 경남지역 230가문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