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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임인한 진해구청장 등이 5일 장이 열린 경화시장을 누비며 ‘창원광역시승격’을 위해 홍보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임인한 진해구청장은 전통시장인 경화장에서 23일 창원광역시승격추진진해구지역위원회(위원장 김성근)와 함께 ‘광역시승격’ 홍보활동을 펼쳤다.
3일과 8일 열리는 경화장은 600여m에 걸쳐 시장이 형성돼, 진해구민은 물론 인근 지역에서도 즐겨 찾는다.
이날 임인한 구청장과 진해구 지역위원회 위원 40명은 경화장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에게 창원광역시 승격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창원광역시 우리의 염원입니다’란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대형 현수막과 피켓 등으로 광역시 승격 시 재정적 이점, 경남과 동남권의 상생발전의 이점, 자치 교육권으로 교육환경 개선 등을 집중 홍보했다.
김성근 위원장은 “경화장을 누비며 펼치는 홍보활동은 창원광역시승격 대선공약화를 알리는데 효과가 높을 것이다”며 “다가오는 군항제에도 부스를 설치해 홍보하는 등 반드시 우리시가 광역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