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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음성군청 상황실에서 중.고등학교, 음성교육지원청, 음성군청 등 관계자 23명이 참석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사진제공=음성군청) |
충북 음성군과 지역교육계가 24일 교육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음성군청 상황실에서 중.고등학교, 음성교육지원청, 음성군청 등 관계자 23명이 참석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는 지난해 5~11월 7개월간 음성군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협력 사업으로 추진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음성고 일반고 발전 방안 연구’ 결과를 세부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일선 학교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였다.
행사 참석자들은 ?음성군 교육발전위원회 운영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 추진 ?음성군 교육지원사업의 지원 방식 다양화 등 연구결과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명문고 특별장학생과 대학입시설명회 등 음성장학회가 명문학교 육성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참여 협조 및 음성군 교육 사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를 주재한 정성구 음성군 평생학습과장은 “음성군은 교육관련 충북혁신도시 이전 기관의 우수한 물적.인적자원 활용 등 교육강군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돼 있다”며 “관내 학교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