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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고윤환 경북 문경시장이 한국의 집 공연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
고 시장은 취임 이래 국악의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해 10월9일 제570돌 한글날에는 '서예로 담은 아리랑 일만수' 쓰기 사업의 유공으로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문경시는 아리랑마을 조성사업과 국립국악원 문경국악원유치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앞으로 국악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