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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송탄소방서 전경.(사진제공=송탄소방서) |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다음달 7일까지 경기도 재난안전본부가 주최하는 2017년 학생 및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출전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25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경연대회는 오는 4월 11일 수원시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리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및 목격자 심폐소생술 실시율 확대를 통해 생명존중 의식 확산과 심장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해서 기획됐으며 개인은 물론 단체 등 일반인 참가가 가능하다.
대회 종목은 초.중.고등부는 1인, 대학생 및 일반인은 2인 1조 팀으로 구성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경연을 한다.
시상은 초.중.고등부 및 대학·일반인 각 부분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각각 선발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며 대학.일반인 최우수 팀은 오는 4월 26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송탄소방서 현장대응단(031-685-8413)으로 문의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