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건축분야 안전점검을 다음달 17일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전점검 대상은 도내 연면적 1000㎡ 이상의 건축공사장, 장기중단 방치건축물, 노후?불량건축물 등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실태, 장기중단 방치건축물에 대한 현장 출입통제 및 안전조치 여부, 노후?불량건축물의 균열?침하상태 등 해빙기 안전 저해 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안전관리가 미흡한 현장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 및 보수?보강 등 안전대책을 강구하는 등 불안전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