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주민센터 4층에서 '광교 시간을 말하다'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광교박물관 소장 광교 사진 자료 전시를 통해 광교지역 옛 마을이 현재의 광교신도시로 변화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사라진 광교의 옛 지명을 비롯해 추억의 원천유원지, 하동 공원 마을을 생생하게 볼 수 있고 한편에서는 현재 광교 신도시의 눈부신 야경을 감상 할 수 있어 광교의 변화상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상훈 구청장은 "광교신도시 이전의 옛 정취 가득한 풍경이 그리운 분이시라면 꼭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아름다운 광교신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광교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애향심을 고취시킬 이 사진 전시회는 4월 20일까지 계속된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