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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충주시의회 홍진옥(왼쪽).박해수 의원.(사진제공=충주시의회) |
충북 충주시의회는 홍진옥 의원(55.자유한국당)과 박해수 의원(54.자유한국당)이 28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JJC지방자치TV(전국케이블방송)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은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헌신해온 대한민국 으뜸 지방의원을 선정하고 국민을 대신해 감사를 전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홍 의원과 박 의원은 건국대와 강동대에서 강의를 겸하고 있어 의회 내에서도 주경야독 대표 의원으로 통한다.
충주시의회 5·6·7대까지 내리 당선된 3선의 홍 의원은 지난달 충북대 교육학 박사 학위까지 취득했으며 시민 복지향상과 평생교육에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충주 양성평등 기본조례를 비롯한 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 제정에 앞장서고 있다.
박 의원은 7대 의원으로 입성한 초선의원 답지 않게 산업건설 분야 등에서 발로 뛰는 현장의정으로 특화된 성과를 내고 있으며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의 회원으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