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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교육청은 교육사업(과제) 정비사항 준수 여부 점검, 공문서 감축 내실화 방안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행정업무경감을 위해 지난해 개선?폐지?축소한 166건의 교육사업(과제) 정비사항에 대해 그 결과가 실질적으로 반영되고 있는지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점검한다.
또 단위학교 대상 공문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해 공문서 감축률을 부서평가에 반영하는 등 실효성 있는 공문서 감축을 추진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지난 2년 동안 교육사업(과제) 정비, 공문 시행 최소화, 회의(행사) 축소 등 교육전념 여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나 아직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부서의 소통과 협조를 통해 교원이 학생을 가르치는데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