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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대구경찰청 1층 대강당에서 2017년 치안성과 향상을 위한 '경찰서 생활안전.112종합상황실 합동 워크숍'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대구경찰청) |
대구경찰청(청장 김상운)은 28일 오후 대구경찰청 1층 대강당에서 2017년 치안성과 향상을 위한 '경찰서 생활안전.112종합상황실 합동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서 생활안전과장.112종합실장 및 지구대.파출소장, 112상황실 팀장.운영요원 등 총 205명이 참석해 모범직원 포상 및 2016년 성과를 분석하고 경찰서 근린생활치안, 베스트 지구대, 112신고처리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김상운 청장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최일선 부서인 지구대.파출소 및 112상황실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대선 등 2017년 복잡한 치안여건에 따른 절도와 성폭력범죄 예방 및 봄철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112신고 대응역량을 더욱 강화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김 청장은 "생활반칙.교통반칙.사이버반칙 등 3대 반칙행위 근절과 여성안전.서민안전.동네안전.교통안전 등 4대 민생안정을 적극 추진해 '시민과 함께 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대구경찰' 구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