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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신촌사랑회 김영자 회장이 부평3동 주민센터에서 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학부모 7명에게 장학금 21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평구청) |
부평구(구청장 홍미영) 부평3동의 순수 민간 자생단체인 ‘신촌사랑회’는 28일 부평3동 주민센터에서 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학부모 7명에게 장학금 210만원을 전달했다.
신촌사랑회는 지난 2010년 지역주민 20여명이 뜻을 모아 지역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및 어려운 청소년들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구성된 민간자원봉사 단체로 회원 회비를 적립, 독거노인 야쿠르트 지원 사업, 밑반찬 지원 사업, 어려운 청소년 장학금 전달사업 등을 벌이고 있다. 신촌사랑회의 장학금 전달행사는 올해로 5회째다.
김영자 신촌사랑회장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 나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