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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 탁·명현관 의원 의정대상 수상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17-02-28 19:41

김탁-교육정책개선 기여, 명현관-도의장역임 역할 돋보여
28일 김탁의원(왼쪽)과 명현관의원이 지방자치TV가 주관한 대한민국지방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남도의회 김 탁 의원과 명현관 의원이 28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자치TV가 주관한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은 2016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의정활동에 헌신해 온 대한민국 으뜸 지방의회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 탁 의원은 지역주민의 요청이 있는 곳이면 어느 곳이든 찾아다니며 함께 공감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정적으로 활동해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할 당시 전국 최초로 ‘천천히 배우는 학생 교육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교육정책 개선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는 조선산업 위기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위기에 처한 조선 산업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명현관 의원도 전남도 제10대 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도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힘을 쏟은 점이 호평을 받았다.

특히 농?어민들과 서민생활 안정에 주력하고 도민 삶의 질을 높여 복지를 증진하는데 열과 성을 다해 도민 모두가 함께 웃는 행복 공동체를 조성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 지역의 미래를 위해 전남도의회 전반기 의장으로서 최초로 경상북도 의회와 상생발전 공동협약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시상식 조직위원회는 조례발의와 지역의정 활동, 지방자치공헌 등 참신한 의정활동을 다각적으로 심사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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