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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인천시 동구가 유정복 인천시장(앞줄 왼쪽)과 동구주민이 함께하는 소통·공감·혁신 시민행복+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동구청) |
인천시 동구(청장 이흥수)가 28일, 유정복 인천시장과 동구주민이 함께하는 소통·공감·혁신 시민행복+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의 동구 방문은 동구의 주요 현안을 파악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흥수 동구청장은 구청과 시청 간부공무원들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구 주요현안사항을 보고했으며 이어 주민행복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시의원 및 구의원, 유관기관장, 구 단위 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현안 시민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지역현안 시민대화에서 구민들은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동인천역 주변 재정비촉진 사업, 폐·공가 정비사업 재정 지원,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추가지정, 만석동 우회고가교 도로교통 소음 해소, 인천교매립지 유수지 악취문제 해결,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 시 동구 경유노선 포함, 학교 교육경비 직접 지원 등 총 8건의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유정복 시장은 “시민대화에서 토의된 지역 현안사항 및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시민행복+ 대화에서 제시된 구의 주요 현안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 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