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양윤호)는 13일 성산구 창곡로 128번길 일원의 조성 중인 상복일반산업단지 현장 점검을 펼쳤다.
이날 양윤호 구청장은 일반산단조성사업 관리소를 찾아 사업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산업용지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공사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상복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12년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으로 현재 보상 작업과 토공 공사가 진행 중이다.
11만㎡에 총 300억원 예산이 투입되며, 올해 말 준공할 예정이다.
상복일반산단은 부족한 산업용지 수요를 충족해 첨단 도시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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