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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제 밀양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7-03-14 16:25

박석제 밀양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모습.(사진제공=밀양시청)

박석제 경남 밀양 부시장은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14일 밀양 하수종말처리장과 가곡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등 주요시설 4개소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했다.

밀양시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지역안전관리 추진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관리대상 6개 분야 838개 시설에 대해 관리주체와 시설관리 부서가 서로 협력하여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이날 박 부시장은 추진 단장으로서 재난취약시설과 해빙기 대비 주요 시설물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안전상태 등을 점검하고 시설물 유지관리에 노력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부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사고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국가안전대진단이 일회성에 그치지 말고 주기적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할 수 있도록 시설물 담당공무원과 관리주체가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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