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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창원시 진해구 김용표 이동 동장이 진해동부교회 노인대학에서 ‘창원광역시 승격’에 대한 특강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김용표 이동 동장은 14일 진해동부교회 노인대학에서 노인들이 궁금해 하는 ‘창원광역시 승격’에 대한 특강을 펼쳤다.
이 자리에는 ‘2017년 진해동부교회 노인대학’ 신입생과 재학생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창원광역시 승격의 위상과 당위성, 타 시의 승격과 승격 후의 발전 사례, 승격 시 세금부담에 관한 내용 등을 비교 분석한 내용 등 노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상세하게 설명, 호응을 얻었다.
한 노인은 “창원시가 광역시가 되면 무엇이 좋은지 몰라 이해하기 어려웠다”며 “오늘 특강을 통해 광역시승격의 당위성과 효과를 알게 됐다. 올해 대선공약화가 반드시 이뤄지도록 시민들의 염원 결집을 위해 우리도 힘을 모우겠다”고 말했다.
김용표 동장은 “창원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창원광역시 승격이 반드시 필요하다. 시민들의 염원이 하나로 결집만 된다면 미래 창원광역시 승격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