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은 인력 224명과 소방차 18대를 투입,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8시20분 초기진화 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공장 인근에 철로가 위치, 판교역에서 출발한 장항선 열차가 15분간 서행했다.
소방당국은 재산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솔기자 송고시간 2017-03-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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