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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현금과 귀금속을 도둑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14일 오전 12시10분쯤 70대 여성 A 씨는 "외출하고 집에 들어와 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며 112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누군가 침입해 집안을 뒤져 물건을 훔쳐간 흔적 등을 발견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귀금속 1000만원 상당과 현금 8억원 가량이 없어졌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주변 CCTV 영상을 분석하는 등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