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일 대구남부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수사과장, 형사팀장 및 (사)대구노래연습장업협회 남구지회 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대구남부경찰서) |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윤종진)는 15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수사과장, 형사팀장 및 (사)대구노래연습장업협회 남구지회 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7일부터 오는 5월17일까지 '서민갈취 등 생활주변 폭력배 특별단속'을 전개하며 피해자의 경미 범법행위에 대한 형사처분 및 행정처분 면책제도를 홍보했다.
또 노래방 영업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남부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일상생활 곳곳에서 상습적인 폭력행위로 주민생활을 불안하게 하고 생계를 침해하는 폭력배를 적극적으로 단속하고 비밀 보호 및 신변보호 활동으로 신고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