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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계양경찰서 전경.(사진제공=계양경찰서) |
인천 계양경찰서 계산1파출소(소장 이규홍)에서는 지난 14일 계산시장 내 남원 추어탕에서 아동안전지킴이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활동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신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교 내·외 아동안전 취약장소 순찰활동시 ‘지킴이집’경유 순찰토록 근무를 지정, 연계순찰·정보전달·3대반칙 홍보 등 임무를 부여하고, 아동안전지킴이와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연계한 활동 등으로 인적(지킴이), 장소적(지킴이집) 아동안전망 연대를 강화하여 공동체 치안활동을 구축하기 위함이며, 계산1파출소 지킴이 1인당 약 4개소 내외의 지킴이집을 담당하게 된다.
계산1파출소장은 “내 손자, 우리 가족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담당 지킴이집 연계순찰 등으로 아동이 범죄로부터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올 한해에도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