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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프스대영컨트리클럽 전경./아시아뉴스통신=여인철 기자 |
충북 충주시에 본사를 둔 대영베이스컨트리클럽의 계열사인 알프스대영(구 청우CC)이 ‘대중제 골프장’으로 전환해 새롭게 개장했다.
알프스대영은 국내 골프장업계에서 마케팅능력과 대중제 골프장 운영능력을 가진 대영베이스에서 모든 부분을 맡아 운영한다.
강원 횡성에 위치한 알프스대영은 18홀의 골프코스와 58실 규모의 스페인풍 풀빌라형 골프빌리지를 갖췄다.
이 골프장은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 동남부에서 1시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하며 새말IC에서 2분 거리다.
알프스대영은 개장에 맞춰 그린피 파격할인과 인터넷 회원가입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이번달 말까지 평일 4만9000원, 토요일 9만9000원, 일요일 8만9000원으로 시간에 상관없이 그린피를 일괄 적용하는 ‘그린피 파격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인터넷회원으로 가입하는 골퍼는 첫 1회에 한해 당일 그린피 5000원을 할인해주며 오는 5월30일까지 알프스대영 빌리지 39평형 숙박권 3명, 주중 그린피 4인 무료권 3명, 주중 그린피 1인 무료권을 2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행운박스 이벤트도 마련해 응모권을 넣으면 추첨을 통해 알프스대영 그린피 4인 무료, 대영베이스 주중 그린피 4인 무료, 대영힐스 주중 그린피 4인 무료권을 제공한다.
류두열 알프스대영 사장은 “알프스대영으로 골프장 이름을 바꾸고 코스를 새롭게 단장해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면서 “골퍼들이 합리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강원 남부의 명품 골프장으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