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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전 의령군 부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7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노인 6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간담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의령군청) |
경남 의령군 부림면행정복지센터는 14일 오전 부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7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노인 6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간담회를 했다.
이날 교육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소개와 사업처 안내, 사업 참여 의미와 역할,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지역환경개선사업, 노노케어, 급식도우미, 스쿨존 등 7개 사업에 66명(공익형 58명, 시장형 8명)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9개월간 진행하게 된다.
여상규 면장은 “일자리사업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긍심을 가지기 바라며, 특히 안전사고예방과 건강관리에 유의해 부림면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일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