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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청./아시아뉴스통신 DB |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충남도에서 실시한 2016년도 도유 일반재산 관리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충남도가 도유 일반재산 위임관리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유재산의 가치 증대와 지방재정 확충 재산관리 업무 효율성 제고 활용도 향상 등 3개 분야 11개 항목으로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15개 시·군을 A등급에서 E등급까지 5등급으로 구분하고 등급에 따라 인센티브와 도유재산 매각대금의 귀속비율을 30%에서 20%까지 차등 적용해 제공한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부여군은 인센티브로 1500만원의 시상금과 A등급 지원 혜택인 도유재산 매각대금 귀속비율 30%를 받게 됐다.
군은 지난해 도유 일반재산의 대부율 변상금 부과·징수, 세입증대 등 재산관리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유재산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를 실시해 유휴지 대부 무단점유지 적법절차 대부 조치 자치단체에서 활용계획이 없는 재산의 처분 등 철저하고 효율적인 재산관리로 세외수입을 늘려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