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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119구조대 청사에서 최근 소방헬기를 이용한 부상자 인계 중 추락위험 및 항공구조임무 절차 미 숙지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헬기 임무수행절차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송탄소방서) |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14일 119구조대 청사에서 최근 소방헬기를 이용한 부상자 인계 중 추락위험 및 항공구조임무 절차 미 숙지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헬기 임무수행절차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15일 소방서 따르면 이날 훈련은 송탄소방서 구조대원과 진압대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구조 시 부상자의 안전한 인계, 원활한 임무수행 및 대원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서다.
주요 진행사항으로는 ?이론교육 및 사고사례 전파 ?소방헬기 유도 수신호 ?산악구조용 바스켓 들것 결착 및 유도로프 운영(2인 1조) ?호이스트 상승 훈련(상승자세 및 장비조작 숙달 등)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강평 순으로 실시했다.
원남희 119구조대장은 “산악사고 및 긴급한 환자 이송이 어려워 소방헬기를 이용한 연계 이송 시 환자와 대원의 사고예방을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며 “위기에 처한 시민의 생명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탄소방서는 지난 12일 평택시 서탄면 단독주택 공사 중 발생한 화재로 전신에 2-3도 화상을 입은 환자 1명을 화상전문병원으로 인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