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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찬 교수가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연예 스포츠 상담코칭’ 수업을 진행하며 ‘연예인들의 도박중독 왜 생기고, 어떻게 치유하고 접근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
최근 다양한 방송과 기업현장에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유명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권영찬 교수가 한국직업방송 TV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청산유수’ 강연에서 “WANT와 LIKE의 차이가 성패를 좌우한다!” 2차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최근 녹화를 진행한 스타강사 권영찬 교수는 'WANT와 LIKE의 차이가 성패를 좌우한다!', '2030세대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꿈꾸고 행동하고 실천하면 그건 내 미래!'라는 주제로 동기부여, 성공재테크, 행복재테크 노하우를 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권영찬 교수는 현재 이호선 교수, 김경일 교수, 최일구 전 앵커, 김동성 금메달 리스트, 김용전 작가, 함성일 경매 부동산 스타강사 등 30여명이 소속 된 스타강사 사관학교로 유명한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고 있다.
그리고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와 함께 월 10~15회의 대기업, 공기관, 지자체 등에서 강연을 진행하는 스타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시간이 될 때마다 7살, 4살 된 두 아들의 육아도 함께 맡고 있다.
1인 3역에서 5역까지 맡고 있지만, “힘들다는 이야기 보다는 즐겁다! 신난다! 재미난다!”는 표현을 자주 한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WANT’와 ‘LIKE’의 차이점을 알고 “내가 원하는 일 보다는 내가 좋아하고 신나는 일을 할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상담심리학에서 ‘WANT’는 내가 현재 상황은 아니지만, 내가 막연히 바라고 원하는 것이다. ‘LIKE’는 내가 처한 현재 상황에서 내가 제일 잘할 수 있으면서도 즐겨 하는 일이다. 권 대표는 그래서 원하는 일 보다는 자신이 좋아하고 집중할 수 있는 일에 몰두한다고 설명했다.
권영찬 교수는 2005년 ‘가장 잘 나가가던 자신의 최고의 황금기’에 억울한 일을 겪으며 37일의 구치소 생활을 해야 한 사연에서부터 시작해서 2007년 세트장이 무너지며 왼쪽 뒷굼치가 27조각, 3번과 4번 척추뼈가 부러져서 병원에 6개월간 누워 있어야 했던 사연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지난 2005년 억울하게 경험한 구치소 생활에서는 ‘삶의 자유의지’가 얼마나 중요한것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게 되었으며, 2007년 있었던 사고로는 건강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사이 잘못된 인수합병으로 30억원의 큰돈을 날리면서, 3번의 지옥 같은 바닥을 찍으며, 초긍정의 삶의 노하우를 배우게 되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지난 2009년부터 자연스럽게 스타강사 대열에 올라섰으며, 이제는 30여명 이상이 소속 된 스타강사 사관학교의 대표를 맡고 있다.
즉, 부모님이 원하는 일이 아닌 사회의 성공적인 트렌드가 아닌, 바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으면서도 즐길 수 있는 분야와 일을 선택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이요,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방송에서 솔직하게 털어놨다.
권영찬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으며,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교수로 있다. 현재는 국민대학교 문화사회심리학과에서 문화와 사회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박사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권 교수는 ‘나의 개성과 자존감이 빠진 막연한 WANT는 현실과 그 사이에 갭이 커지면 우울증으로 발전하게 된다고 설명하며, 내가 가장 잘 하는 일을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느껴보고 찾아보라고 방송에서 권했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방송 강연 외에도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연세대학교 대학원, 단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국립강릉원주대, 경인대학교 행정대학원등 전국의 40여개 학교의 최고위 과정과 대학원과정의 CEO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 대학 학부과정의 학부강좌에서 스타강사 1순위 섭외자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