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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이종배 자유한국당 의원(충북 충주.왼쪽)이 국회에서 열린 ‘2016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 상을 받은 후 정세균 국회의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에도 이 상을 받았다.(사진제공=이종배 의원실) |
이종배 자유한국당 의원(충북 충주)이 30일 국회사무처에서 선정하는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에 뽑혀 30일 상을 받았다.
이 의원은 지난해에도 이 상을 받는 등 2년 연속 선정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국회사무처는 지난 2006년부터 입법.정책개발지원위원회를 통해 전체 국회의원들의 법안 대표발의 및 가결 건수, 본회의 참석률 등을 바탕으로 입법.정책개발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 의원은 20대 국회 개원 이후 현재까지 본회의 출석률과 상임위 출석률 모두 100%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법안 23개 대표발의를 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다.
대표발의 법안 중 이날까지 11개가 본회의를 통과해 법안 가결률도 높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시상식 후 “저를 국회로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당선 이후 지금까지 쉼 없이 뛰었다”며 “앞으로도 누구보다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충주시민의 긍지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