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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서산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시장과 관계자들이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산시청) |
충남 서산시가 국가유공자 예우에 노력한 공로로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을 수상했다.
서산시는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경제연구원, 한국브랜드협회 등이 후원하는 2017 제11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시상에서 보훈분야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소비자가 만족하는 서비스 경영체제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에 주어지는 상이다.
이번 대상 시상 기업 및 기관 선정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서류심사와 암행평가 등의 엄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분야별로 선정했다.
서산시는 참전유공자의 호국정신계승과 복지예우를 통해 그들의 자긍심 고취와 명예를 기리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억 5400만원의 시예산을 들여 건립한 보훈회관과 나라사랑공원은 시민에게 나라사랑정신의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산 교육장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