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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김준성 영광군수가 이바돔 회의실에서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와 자유입지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영광군청) |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9일 ㈜이바돔 회의실에서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자유입지 기업 대표와 1사1담당제로 기업을 담당하는 간부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 기업인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고민함으로써 하루빨리 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군에서는 기업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인구늘리기 시책에 적극 협조를 부탁했고, 중소기업 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에서 2017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에 대해 설명하는 등 경기불황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어진 대화의 시간에는 기업의 개별적인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을뿐만 아니라, 기업과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서로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장이 됐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역내 기업이 하루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기업 또한 지역민을 우선 고용하고 지역 생산품을 애용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