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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전 경산근로자건강센터에서 열린 경북TP와 경산근로자건강센터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최은숙 센터장, 이재훈 원장 등 양 기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TP) |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 경북TP)는 30일 오전 경산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최은숙)에서 재단임직원과 가족기업 근로자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양 기관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근로자의 건강보호와 건강증진에 필요한 프로그램 운영근로자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정보의 공유 ▶효과적인 홍보 협력 및 상호 정보 교류 ▶이동 건강상담실 운영 및 안전보건교육의 지원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들을 모색하고 상호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산근로자건강센터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탁받아 사단법인 한국산업간호협회가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직업환경의학전문의, 산업간호사, 산업위생관리기사, 상담심리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가들이 맞춤형 직업건강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경산시 근로자복지회관 2층에 위치한 경산근로자건강센터는 근로자들이 퇴근 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경산근로자건강센터 최은숙 센터장과 노윤경 원장, 조영숙 사무국장, 정연민 차장 등과 경북TP 이재훈 원장, 안상진 그린카부품기술연구소장, 민종언 행정지원실장, 김경진 단지운영팀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