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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경찰서, 민·관·경 함께하는 대규모 합동 수색 및 순찰 활동 실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7-03-30 13:08

-범죄로부터 안전한 마을 만들기-
29일 효성지구대에서는 작전2동 주택가 공·폐가, 범죄 취약지구에 합동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경찰서)

계양경찰서(경찰서장 정성채) 효성지구대에서는 29일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고자 제1차 안심마을(작전2동) 주택가 공·폐가, 범죄 취약지구에 방순대, 아동안전지킴이, 안심마을 지킴이 등 40여명과 함께 대규모 가시적 합동 수색 및 순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9일 효성지구대에서 작전2동 주택가 공·폐가, 범죄 취약지구에 합동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경찰서)

이날 합동순찰을 실시하면서 안심마을(범죄 취약지)내 구석구석을 돌며 CCTV 시설 실태를 점검하고 범죄취약장소에 모여 있는 청소년 김00(15세, 남) 등 5명에 대하여 선도활동도 하였다.

안심마을 지킴이 김00은 “안심마을 만들기에 함께 동참 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을 느끼고, 안심마을 지킴이로서 자부심을 갖고 활동 하겠다”고 말하였다

김대식 효성지구대장은 “지역 치안방범 협력단체와 연계하여 3대반칙 예방활동과 치안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치안대책에 적극 반영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앞으로도 안심 마을 만들기에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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