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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청 전경.(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은 다음달 3일부터 21일까지 2016년 회계연도 일반과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집행에 대한 결산검사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서경순 군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회계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총 5명의 결산검사 위원은 군의회 내 총무위원회실을 임시 결산검사장으로 이용, 20일간의 일정으로 결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결산검사 주요 내용으로는 세입·세출의 결산, 계속비, 명시 및 사고이월비의 결산, 채권과 채무의 결산, 재산과 기금의 결산, 금고의 결산 등이다.
창녕군은 결산검사 결과를 오는 5월 31일까지 창녕군 의회에 제출해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 기간 내에 2016년 회계연도 결산안을 승인 받을 예정이다.
김충식 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는 예산의 적정 집행을 규명하고, 결산검사 결과는 반드시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건전한 군 재정운영에 반영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