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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경찰에 따르면 친구 사이인 A씨 등 3명은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사이트에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판매한다는 허위 글을 게시해 170회에 걸쳐 255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다.
경찰은 A씨 등 3명의 금융계좌를 분석하고 휴대폰 위치 추적으로 검거, 여죄를 수사 중이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광열기자 송고시간 2017-03-3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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