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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군이 30일 오전 사회단체협의회, 종합자원봉사센터와 민간주도의 친환경 행복농촌 클린성주만들기 확산을 위한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성주군청) |
경북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30일 오전 사회단체협의회, 종합자원봉사센터와 민간주도의 친환경 행복농촌 클린성주만들기 확산을 위한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성주군은 행복홀씨 참여단체에 행정적, 재정적 지원 ▶성주군사회단체협의회는 행복홀씨 참여단체 유도 및 홍보 ▶성주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행복홀씨 참여단체 봉사시간 등 실적관리를 협약했다.
성주군은 이번 협약으로 민간주도의 클린성주만들기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난해 53개 2400명에서 현재 86개 단체 4000여명이 참여해 활동 중이다.
김항곤 군수는 "클린성주만들기는 이제는 관 주도를 벗어나 본격적으로 단체와 주민들 스스로 참여해 실천해야 하며 사회단체협의회, 종합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모든 단체들이 참여해 클린성주만들기가 생활 속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구심체 역할을 해 달라"며 협조를 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