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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국제공항의 국제선 정기노선 현황.(자료제공=대구시청) |
대구시와 티웨이항공은 오는 4월2일 오후 3시 대구국제공항에서 대구-오키나와·다낭 정기노선 취항식을 갖는다.
티웨이항공은 대구-오키나와 노선을 이날 오전 8시25분부터 월ㆍ수요일을 제외한 주 5회 운항한다. 대구-다낭 노선은 같은 날 오후 8시부터 월ㆍ금요일을 제외한 주 5회 운항하고, 4월말부터 6월말까지는 임시편 추가 운항으로 매일 취항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류규하 대구시의회 의장, 강대식 동구청장, 박인규 대구은행장, 김태한 한국공항공사 운영본부장, 윤현 대구시관광협회장과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티웨이항공의 대구-오키나와·다낭 정기노선 첫 취항을 축하한다.
일본 오키나와, 베트남 다낭 노선이 잇따라 취항하면서 대구국제공항의 국제선 정기노선은 14개로 늘어났으며, 국제선 공급력은 주 168편에서 주 192편으로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