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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증평군은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객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보험가입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260만원의 예산으로 체험안전보험과 화재보험을 가입할 방침이다.
지원대상 마을은 증평읍 정안, 삼기조아유, 상그린, 장이 익어가는 마을 등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지원규모는 마을별 보험가입비의 80%이다.
군 관계자는 “체험객의 안전성 확보를 통해 마을에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농촌체험관광을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