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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경북 청도군 운문면을 방문한 울산시 중구 성안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과 운문면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도군청) |
울산시 중구 성안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 등 40여명은 30일 자매결연기관인 경북 청도군 운문면을 방문했다.
청도군 운문면과 울산시 성안동은 지난해 12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주민 자발적으로 상호방문하고 청도의 농.특산품을 구입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공식적으로는 자매결연을 체결하고는 첫번째 방문이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발상지 관람, 청도전통민속소싸움대회 개막식 참석, 와인터널 탐방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찬시 상호간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도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예규길 운문면장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지역간의 우의를 다지고 상생 발전된 관계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