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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로고.(사진출처=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캡처)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다음달부터 서부 지역 내 교육복지 사업학교 5개교(초등 4개교, 중등 1개교)의 교육취약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치료 사업인 ‘마음토닥+(플러스)’ 심리치료 사업을 운영 한다.
31일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불안정한 심리상태인 학생들에게 정서치료 지원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회복시키기 위한 것으로, 교육복지 사업학교 5개교 중 심리치료 중점학교 2개교(초등 1개교, 중등 1개교)를 지정해 운영비 12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심리치료 전문기관인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와 연계해 심리치료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거나 학생이 심리치료 기관으로 내방해 교육취약학생이 겪고 있는 심리적 불안, 우울, 강박, 부적응 등 정서적인 위기상황을 미술, 음악, 놀이치료 등을 통한 1:1 개별 집중 심리치료로 진행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겪고 있는 심리적인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해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