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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중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항노화웰니스 체험’ 프로그램 모습.(사진제공=경남대학교) |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센터장 김현준)는 경상남도의?‘2017 힐링 항노화서비스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휴양형 숙박시설에 ‘항노화서비스 프로그램’ 운영?지원을 위한 숙박시설 2곳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힐링 항노화서비스지원사업은 지역 환경에 특화된 숙박시설을 선정해 항노화제품과 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항노화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운영?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상남도와 (재)경남테크노파크가 주최하고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는 수혜기관을 선정해 ▶맞춤형 항노화서비스 실행을 위한 컨설팅 ▶운동, 영양, 기능성 식품, 스파, 마사지, 스킨케어, 지역특산물, 웰니스기기 활용 등의 융합된 항노화서비스 프로그램 개발 ▶항노화서비스 프로그램 홍보 ▶전문가 지원, 기업 연계 운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수혜기관 지원은 경남도내 소재하는 40명 이상 동시 숙박이 가능한 시설을 보유한 휴양형 숙박시설로, 지원 접수를 원하는 경남도내 숙박시설은 오는 4월12일까지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 홈페이지(www.haac.or.kr)에서 신청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김현준 건강항노화센터장은 “경남도내 휴양형 숙박시설에 대한 힐링 항노화서비스지원사업을 통해 숙박시설의 수익 증대는 물론 경남도내 기반 시설을 활용한 항노화서비스관광객 유치와 경남의 항노화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