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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국병원 재활치료센터 확장 오픈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7-04-01 07:35

운동‧통증‧체외충격파 치료실 운영…최첨단 의료 장비 갖춰
청주한국병원이 재활치료센터를 확장 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사진제공=청주한국병원)

청주한국병원(병원장 송재승)이 종전 물리치료실을 재활치료센터로 확장했다.
 
1일 한국병원에 따르면 재활치료센터내에는 운동치료실, 통증치료실, 자율운동치료공간, 체외충격파치료실을 갖추고 입원환자 및 외래환자들을 대상으로 물리치료를 하게된다.
 
재활치료센터에 뇌졸중 환자의 보행연습을 안전하게 도와주는 ‘레일워커’(보행보조장치), 환자의 자세 교정 및 중력을 이용한 근력증진 기구인 ‘전동식 기립기’, 일정한 파동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족저근막염등 환자의 통증부위에 자극을 주어 통증을 치료하는 체외충격파 치료기 등 최신 기구등을 갖춰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통증치료실은 30개의 안전하고 편안한 침상베드에 온열장치가 있어 환자들이 따뜻하게 누워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했다.

근염, 건염, 석회화등 급만성 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해 체외충격파 치료실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대부분 이용자들은 건강보험 적용을 받아 적은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영기 재활치료센터 팀장은 “이곳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양질의 의료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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