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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건/사고
전 대전 예지.중고 이사장 부여 백마강서 익사체로 발견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04-01 16:50
1일 오전 10시30분쯤 충남 부여군 양화면 웅포대교 아래 백마강에서 A씨(73.전 대전 예지중.고 이사장)이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119구조대가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0시50분쯤 A씨의 가족들로부터 A씨가 같은날 오전 집을 나간 후 돌아오지 않는다는 실종 신고를 받고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통해 현장에서 수색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가족들에게 남긴 유서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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