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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이 본관 대강당에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금오공대) |
김영식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이 최근 신학기를 맞아 신입생 600여명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3일 금오공대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금오공대 기숙대학 교육과정인 'RC생활의 이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RC생활의 이해' 과목은 2016학년도부터 시행한 K-RC교육원의 교과과정으로 신입생 전원이 1~2학기에 나눠 수강하게 된다.
신입생들에게 대학의 자긍심과 종합적인 인성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개설됐다.
대학 측은 과학자 및 영화 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해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영식 총장은 강연에서 '대학과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와 자신의 역량을 스스로 키울 수 있도록 알려주는 곳이 대학"이라며 "RC교육으로 공동체 의식과 소속감을 고취하고, 자기주도 활동으로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