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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에 근무하는 안성현 씨가 부서 내 ‘1분기 스마일 친절왕’으로 선정돼, 부상을 받아 보이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강호동) 민원지적과는 부서 내 ‘1분기 스마일 친절왕’으로 안성현 씨(23. 사회복무요원)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민원지적과는 민원실 내 칭찬함 설문지를 취합해, 민원인 추천 50%, 직원 무기명 투표결과 50%를 반영, 최다 득표자를 분기별 스마일 친절왕으로 선발하고 있다.
친절왕으로 선정된 안성현 사회복무요원은 지난해 복무를 시작한 이래 예의바르고 성실한 모습으로 직원들로부터 칭찬을 많이 받았다.
특히 여권교부 업무를 담당하면서도 항상 밝은 미소로 민원을 응대해 왔다.
스마일 친절왕 선정은 직원뿐 아니라 기간제와 사회복무요원까지 포함시켜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책이다.
‘스마일 친절왕’에게는 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사무용품 상품권이 지급된다.
신상태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장은 “부서 내 친절직원을 선발해, 친절서비스 추진의 활력소를 제공하고 신뢰와 감동을 줄 수 있는 민원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