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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대구본부가 4월 '믿는 Day'(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4일 지역별 일제 합동안전점검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코레일 대구본부) |
코레일 대구본부는 4월 '믿는 Day'(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4일 지역별 일제 합동안전점검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믿는 Day' 행사는 본부 관내 8개 관리역 및 사업소를 중심으로 일제히 시행됐으며, 현업 소속장 및 본부 주요 간부 등이 함께 참여해 열차 안전운행과 철도시설 및 장비의 정상기능 확보를 위한 합동 안전점검을 펼쳤다.
또한 벚꽃놀이 등 행락객이 증가하는 4월을 맞아 철도교통사고 예방 및 철도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시민캠페인도 경주분황사 건널목 등 지역별 주요 교통개소에서 펼쳤다.
한편 대구본부는 '매월 4일'을 소속 직원에게 직접 안전점검을 믿고 맡긴다는 뜻으로 '믿는 Day'로 정해 사업장 합동안전점검 및 안전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합동점검에는 해당지역 별로 활동 중인 시민 철도안전지킴이, 명예안전지도사도 함께 참여해 평소 인지할 수 없었던 불안전요인 개선 및 시민 교통안전 홍보에 기여했다.
대구본부 관계자는 "지속적인 '믿는 Day' 행사를 통해 열차안전운행을 확보하고 철도안전의식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