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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양희승ㆍ배우 박수연ㆍ미스그린코리아 박솔이 독도지킴이 홍보대사 위촉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7-04-05 13:15

5일 독도사랑운동본부가 전 농구국가대표 방송인 양희승, 2016 미스그린코리아 박솔이, 배우 박수연씨를 독도지킴이 홍보대사로 위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독도사랑운동본부)

전 농구국가대표 방송인 양희승, 배우 박수연, 2016 미스그린코리아 박솔이씨가 (사) 독도사랑운동본부로부터 독도지킴이 연예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 독도사랑운동본부는 5일 독도사랑을 대중적으로 홍보키 위해 독도지킴이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앞서 독도사랑운동본부는 지난 1월23일 국회에서 독도지킴이 연예인 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개그맨 졸탄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최국, 배우 백봉기, 가수 배기성, 신비, 화성, 미스코리아 강모라, 모델 장신애, 국악소리꾼 이밝음, 사진작가 전현호씨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독도지킴이 홍보단은 2017년 한해 ‘대한민국 동해의 아름다운 섬’ 독도를 알리기 위한 홍보영상 제작 및 독도탐방을 통해 독도홍보 일등 도우미 활동을 전개한다.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는 "연예인들이 일본과의 관계를 우려해 독도홍보대사로 활동하기에는 현실적 제약 많으나, 선뜻 독도사랑에 아무런 대가없이 동참해준 홍보대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독도가 국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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