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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
울산시가 5일과 6일 이틀간 코레일 전국본부 여행센터 관계자 29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추진한다.
5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팸투어는 서울역 여행센터장을 비롯해 동부본부 동두천역, 서부본부 수원역, 홍보실 문화홍보처 관계자 등의 참여로 이뤄지며, 열차를 이용한 관광지 위주의 현장답사를 통해 울산관광 상품 개발로 국내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첫째 날 울산역에 도착해 울산 대표 음식인 언양 불고기를 맛보고, 태화강 십리대숲, 정자항, 추억의 학교, 대왕암공원, 울산대교 전망대 등을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된다.
둘째 날은 장생포 고래마을 및 옹기마을 박물관, 간절곶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마무리된다.
한편 울산 대표 기차여행 '간절곶, 고래마을 상품'이 서울?대전?대구?순천?마산역 등에 올해 초 재출시 돼 운영되고 있으며,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최경선 관광진흥과 주무관은 "코레일 전국본부 여행센터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답사를 통해 울산상품의 판매촉진 및 상품 개발 유도가 활발히 이뤄져 봄 축제 시즌 관광객 유치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